지역문화의 디딤돌 광명문화원(원장 윤영식)은 전통문화 활성화 및 보급을 위해 여러 분야의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한다. 그 중 첫 번째로 개설되는 전통다례지도사 1급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은 전통차 문화와 예절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전통차 예절을 배우면서 한국적 정서와 올바른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다.
전통다례지도사 1급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은 총 5주 과정이며, 4주간의 차문화와 행다 실습, 5주차는 수료식 및 필기·실기 시험으로 진행된다. 필기·실기 시험에 모두 합격한 경우, 광명문화원장 명의로 발행된 자격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이론과 더불어 실습을 병행하여 전통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 인력양성과 더불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강사로 영입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광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접수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광명문화원은‘경기도 31개 문화원 최초로 민간자격증 발급 과정 개설’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통문화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과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