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에서 답 찾겠다”…광명 곳곳 누비며 소통 이어가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이후에도 광명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임 의원은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수도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광명7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내가 꿈꾸는 푸른지구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주민들을 만나 환경의 중요성과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했다.
또 제25회 광명시 풍년기원제에서는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농업 발전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28회 광명시 협회장기 족구대회 개회식에도 참석해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함께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카포스 광명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장을 찾아 자원봉사자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광명스피돔 고객편익센터의 주민 활용 현황도 점검했다.
임 의원은 “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일에는 쉼이 없다”며 “광명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고, 광명스피돔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공간으로 온전히 돌려드리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