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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28(),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재난 대응 매뉴얼에 즉각 반영하고, 주기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재난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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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상반기‘스마일 현장경영’마무리…
-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공감하는 조직 혁신 기반 다져 - 직원참여를 바탕으로 경영혁신 플랫폼 역할 톡톡히 - 현장 중심 소통경영으로 시민 체감 서비스 품질 제고 - 광명동굴 현장 점검 통해 성수기 안전·운영 대책 집중 논의 - 향후,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향상 모색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차 ‘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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