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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28(),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재난 대응 매뉴얼에 즉각 반영하고, 주기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재난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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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봉사단 좋은이웃들, 워크숍 진행
5월 7일(목),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는 인천 영흥도 일대에서 소속 봉사단 좋은이웃들(단장 이미경)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실무자 등 54명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바쁜 봉사활동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단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관 지원 및 민관자원을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업이며, 봉사자가 상시적으로 지역사회를 탐색하고 1차 발굴을 하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 요청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샵의 일정으로 십리포해변 데크길을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여유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산책을 통해 쌓인 피로를 풀고, 각자의 봉사 경험과 일상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이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2 026년 활동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봉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 의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복지사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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