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운영을 통한 어린이 821명 참여한 체험형 놀이행사 성황리 개최
- 대학생 및 지역 자원봉사자 참여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마당 행사 진행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5월 5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광명 온(ON)동네 드림코어 놀이터’를 운영했다.
이번 어린이날 놀이마당 행사는 ‘놀면서 만드는 우리들의 평화’를 주제로 지역주민 및 아동 821명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하여 에어바운스, 유아 놀이터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을 선물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광명 온(ON)동네 드림코어 놀이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신체활동과 창의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사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형 행사로 추진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포츠를 주제로 한 ▲에어바운스 놀이존 ‘내 맘대로 고르는 스포츠 문방구’, ▲영유아 대상 창의놀이 공간 ‘파송송, 상상톡!’, 그리고 참여 어린이들이 직접 경쟁하는 ▲‘온(ON)동네 드림코어 배틀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또한, 포토존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어린이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회기별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좋았고, 다양한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날 문화행사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동·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