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 맑음동두천 20.0℃
  • 맑음강릉 19.7℃
  • 맑음서울 23.2℃
  • 맑음대전 22.6℃
  • 맑음대구 20.8℃
  • 구름많음울산 21.0℃
  • 맑음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2.7℃
  • 구름많음고창 23.7℃
  • 제주 22.8℃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19.9℃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동네이야기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가득, 안전한 급식」 사업 성료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백재은)는 관내 센터 등록기관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급식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배식을 담당하는 교사를 위한 영양가득, 안전한 급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난 4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총 5회차로 운영되었으며, 66명의 교사가 참여해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 관리와 올바른 배식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영유아 11회 적정 배식량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교사들은 실제 배식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연령별 적정 배식량을 직접 확인하고, 균형 잡힌 식단 제공과 과·부족 배식을 예방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급식 위생관리와 안전한 배식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더 적절한 양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실습을 해보니 이해가 쉬웠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재은 센터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있어 급식의 양과 질 모두 중요하다, “특히 적정 배식량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균형 잡힌 음식 제공량의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어린이 급식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해냄청소년활동센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수상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칸타빌레’에 참가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방과후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하며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합창대회이다. 이번 합창대회는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티움교실]을 포함하여 총 14개 팀이 참가하였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전문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음악적 역량과 협동심을 키우며 대회를 준비하였고, 따뜻한 노랫말과 밝은 멜로디가 어울리는 곡 ‘함께’와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 ‘마음의 소리’ 를 불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합창대회에 참가한 티움교실 임지아 청소년(13세)은 “함께 합창을 연습하면서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었고, 무대에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래를 완성했을 때 정말 뿌듯했다. 좋은 상까지 받게 되어 더욱 뜻깊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냄청소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