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제1선거구(광명1·2·3동, 철산1·2·3동)의 승리를 위해 심상록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정미 광명시의원 후보가 손을 맞잡았다. 두 후보는 5월 9일 오후 5시 공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오경 국회의원, 백재현 전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등 지역 정가의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5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워 두 후보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축사에 나선 임오경 의원은 두 후보를 ‘광명의 엔진’에 비유했다.
심상록 후보에 대해 “4년 동안 지켜본 심 후보는 365일 시민 곁을 지키는 진심 어린 사람”이라며 “광명의 심장 역할을 할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김정미 후보에 대해서는 “남다른 활동량과 뛰어난 인성을 갖춘, 진정성 있는 시민의 대변인”이라고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역시 힘을 보탰다. 박 후보는 “심상록 후보는 시정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유능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소개했으며, 김정미 후보에 대해서는 “비례대표를 거쳐 지역구 공천을 받은 것은 의정활동을 완벽히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신뢰를 보냈다.
두 후보는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각자의 비전과 공약을 발표했다.
심상록 경기도의원 후보는 “가족과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성실한 정치를 하겠다”며, “교통, 교육, 일자리 등 광명의 굵직한 현안부터 세밀한 삶의 질 문제까지 도의회에서 확실히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미 광명시의원 후보는 “지난 4년처럼 앞으로도 현장이 답이라는 신념으로 뛰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실 오픈을 넘어, 광명 제1선거구 민주당 지지층의 결집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심상록 후보의 ‘젊은 전문성’과 김정미 후보의 ‘풍부한 현장 경험’이 시너지를 내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 최적의 조합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두 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원팀’으로서 공동 유세와 정책 공조를 이어가며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