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서 매주 토요일,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정기 행사 <빛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매주 토요일마다 즐길 수 있는 정기적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토요일은 광명동굴’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방문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는 ▲플레이존, 미디어타워 무대에서 펼쳐지는 ▲현장 참여형 미니게임, 그리고 방문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오픈마이크로 구성된다.
‘플레이존’에서는 딱지치기,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추억의 놀이부터 미니농구, 고리던지기, 배드민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상시 운영됩니다. 특히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동굴 파수꾼’과의 랜덤 게임에서 승리할 경우, 동굴 내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랜덤 경품 뽑기 기회도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타워 앞 무대에서 ‘금광 올라가기(음악 게임)’, ‘광물 뒤집기’, ‘광물 던지기’ 등 박진감 넘치는 미니게임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방문객 참여 노래자랑 이벤트인 ‘오픈마이크’를 진행한다. 미니게임 참가 시 박쥐모자, 여행자용 4종 키트, 카페 케이브 이용권 등을 제공하며, 오픈마이크 참여자에게는 미니어처 와인 세트까지 증정한다.
서일동 사장은 “정기적인 콘텐츠 운영을 통해 광명동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광명동굴에서 특별한 토요일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빛나는 놀이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https://www.gmuc.co.kr/), 광명동굴 홈페이지(https://www.gm.go.kr/cv/) 인스타그램(@gmcave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