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소통·겸손 갖춘 준비된 청년”
- “광명의 딸 이승희, 시민이 함께 키워달라”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광명시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기호 1-나 이승희 시의원 후보가 “광명의 미래를 이끌 준비된 청년 일꾼”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4년 전 정치의 꿈을 가진 청년 이승희 후보를 처음 만났을 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과 청년정책에 대한 열정을 느꼈다”며 “청년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이끌고, 지역사회 청년들의 삶과 미래를 고민하며 연대의 틀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활동을 하다 떠나는 청년들도 많지만, 이승희 후보는 지치지 않고 묵묵히 현장을 지켜왔다”며 “청춘곶간 청년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취업·창업·상담·교육 지원에 힘써왔고, 최근에는 직장까지 내려놓고 정치와 정책을 배우며 시민 곁에서 성장해왔다”고 평가했다.
박 후보는 “저 역시 광명에서 지역운동을 시작해 시의원과 경기도의를 거쳐 시장이 됐다”며 “이승희 후보를 보며 젊은 시절의 제 모습을 떠올렸다”고 말했다.
또 “정치는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며 “될성싶은 나무는 시민이 함께 키워야 한다. 이승희 후보는 소통 능력과 정책 역량, 시대 감각과 겸손함까지 갖춘 훌륭한 인재”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방의회에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해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청년 정치인의 성장은 곧 광명 정치의 미래”라고 밝혔다.
끝으로 박승원 후보는 “우리의 딸, 광명의 딸 이승희 후보를 기억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광명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청년 일꾼이 시민 속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