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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영월군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 체결

업무협약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와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수종, 이하 공단)은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 및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와 영월군의 지역상생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가 운영하는 광명동굴과 공단이 관리하는 고씨굴의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개발과 홍보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각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홍보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보유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과 운영 협력을 위해 사전 요청 시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공기업의 투명성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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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상반기‘스마일 현장경영’마무리…
-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공감하는 조직 혁신 기반 다져 - 직원참여를 바탕으로 경영혁신 플랫폼 역할 톡톡히 - 현장 중심 소통경영으로 시민 체감 서비스 품질 제고 - 광명동굴 현장 점검 통해 성수기 안전·운영 대책 집중 논의 - 향후,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향상 모색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차 ‘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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