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민생 회복·교통 혁신·경제도시 광명 실현”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후보는 선거기간 개시일인 21일(목) 오전 11시 30분 하안사거리와 오후 5시 30분 철산상업지구 로데오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승원 후보의 상임선대위원장인 임오경, 김남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경기도의원·광명시의원 후보자들, 당원 및 지지자, 시민들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 그리고 완전한 내란 종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번 선거는 광명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이자, 민생을 무너뜨린 내란 세력을 완전히 심판하고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이 하나 된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시민의 삶을 지키고 더 큰 광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시민과 함께 광명의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이제는 시민의 힘으로 광명의 미래 100년을 완성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후보는 정부·국회·경기도·광명시가 협업하는 5대 ‘One Team Project’를 제시하며 광명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글로벌 문화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K-아레나 유치 추진, ▲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일자리 중심 경제도시 조성, ▲ 시민 생활 밀착형 체육·문화·예술 인프라 확대, ▲ 기본사회 선도도시 실현, ▲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도시 조성 등이 담겼다.
또한 박 후보는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등 교통 현안을 적극 해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한편 박승원 후보 측은 출정식을 시작으로 광명 전역에서 집중 유세와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