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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김종오 후보, “검증된 실력으로 광명의 가치 올릴 것”

- ‘현직 광명시의회 부의장경륜 앞세워 오직 광명, 오직 시민만 바라본다슬로건 제시

-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협상 채널 통해 서울 방면 직결도로 추진7대 프로젝트 전면 배치

- 이학박사 출신 교육·체육 전문가의정보고회 개최 등 일하는 실력파이미지 부각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명시 가선거구(광명1·2·3, 철산1·2·3)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종오 후보가 검증된 실무 능력과 든든한 경륜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후보는 신성대학교 겸임교수, 국회 보좌관, 광명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온 인물이다.

 

특히 제9대 광명시의회 부의장과 국민의힘 광명갑 사무국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정가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의정활동 기간 중 대표발의 28, 공동발의 107건을 기록하고 시민단체 및 언론으로부터 올해의 좋은 조례상(광명경실련)’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정책적 역량을 공인받았다.

 

또한, 시의원 최초·유일의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일하는 실력파로 평가받고 있다.

 

김 후보는 선거 공보물을 통해 민주당의 장기 집권과 부동산 정책 실패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꽉 막힌 출퇴근길과 등하굣길 안전 문제, 신도시 보상 지연 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한 시급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말뿐인 정치가 아닌, 제대로 견제하고 확실히 대변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광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유능한 젊은 일꾼으로서 시민들께 효능감을 드리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광명을 바꾸는 ‘7대 프로젝트전면 배치교통망 확충 및 교육·체육 인프라 구축김 후보가 제시한 핵심 공약은 광명을 바꾸는 7대 프로젝트로 구체화된다.

 

첫째로 최우선 당면 과제인 교통 인프라(서울로 가는 길)를 뚫기 위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강력한 협상 채널을 가동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통해 서울 방면 직결도로의 재협상 및 신속 개통을 이끌어내고, 목감교 왕복 4차선 확장, 광명뉴타운~남부순환로 연결, 강남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둘째로 교육·체육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살려 부족한 지역 인프라를 채우는 데 집중한다. 철산동 국민체육센터를 인근 부지와 통합 개발해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미래형 복합 체육센터로 재건축하고, 광명동 뉴타운 1구역의 방치된 중학교 부지(3,600)를 활용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체육·학습 복합시설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셋째로 신·구도심 간 격차를 해소하여 주민들이 사는 곳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구도심 지역의 소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확충 및 공유주차제 도입, 소방차 진입 불가 지역 우선 정비, 노후 학교 지원 확대를 통해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넷째로 활발히 진행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 공공관리제를 도입한다. 공사비 증액이나 계약 변경 시 사전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 분쟁을 막고, 통학로 안전확보 의무화와 위반 시 강력 제재를 통해 공사장 주변 주민들의 안전을 원천적으로 지키겠다고 공언했다.

 

다섯째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에 유망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경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청년·경력단절여성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안을 포함시켰다.

 

여섯째로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돌봄과 안전을 촘촘히 챙긴다. 24시간 어린이 병·의원 지정을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며, 보행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시설 설치비 지원과 스마트 헬스 경로당 조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 일곱 번째로 권력자가 아닌 시민만을 바라보는 원칙과 상식의 의정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예산 낭비성 행사를 전면 재점검해 생활 예산으로 전환하고, 의정활동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하는 한편 찾아가는 현장회의 정례화및 민원 사후관리 책임제를 도입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권 부의장 출신의 행정 통제력과 강한 추진력 돋보여확실한 경쟁력 카드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가 오랜 실무 경력과 시의회 부의장직을 통해 축적한 행정 통제 역량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개발 현안이 집중된 광명시 가선거구에 가장 최적화된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서울시 등 광역 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교통 분야에서 여당 후보로서의 강점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유권자들 사이에서 강한 신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종오 후보는 월급만 따박따박 받으며 일하지 않는 부끄러운 시의원이 되지 않겠다는 초심을 지난 4년간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 “검증된 실력과 준비된 실행력으로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광명의 가치를 대폭 끌어올리는 유능한 민생 해결사가 되겠다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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