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전북 전주를 찾아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와 시장투어, 현장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의원은 “정읍의 딸 임오경이 전북에 왔다”며 “윤석열 정부의 새만금 예산 삭감에 맞서 전북을 지켜낸 진짜 일꾼이 이원택이고, 이원택의 승리는 전북도민의 승리이자 이재명 정부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이 후보를 “전북의 역사적 자긍심과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만들어갈 준비된 리더”라고 평가하며 “전북의 인구구조와 산업구조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틀째 일정에서는 전북 문화예술·체육계 인사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전북 체육회 및 종목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 스포츠클럽 예산 지원 강화, 학교체육시설 개방 확대, 파크골프장 확충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과는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확대와 인구소멸지역 문화예술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임 의원은 “전북을 스포츠와 K-컬처의 중심지로 만들고, 문화와 관광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전북의 미래를 실현해야 한다”며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 이원택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임오경 의원은 이틀간 전북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 이원택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체육·문화예술계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전북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