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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광명문화원, 전통다례지도사 1급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 모집

지역문화의 디딤돌 광명문화원(원장 윤영식)은 전통문화 활성화 및 보급을 위해 여러 분야의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한다. 그 중 첫 번째로 개설되는 전통다례지도사 1급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은 전통차 문화와 예절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전통차 예절을 배우면서 한국적 정서와 올바른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다.

 

 

전통다례지도사 1급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은 총 5주 과정이며, 4주간의 차문화와 행다 실습, 5주차는 수료식 및 필기·실기 시험으로 진행된다. 필기·실기 시험에 모두 합격한 경우, 광명문화원장 명의로 발행된 자격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이론과 더불어 실습을 병행하여 전통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 인력양성과 더불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강사로 영입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68일부터 73일까지 광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접수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광명문화원은경기도 31개 문화원 최초로 민간자격증 발급 과정 개설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통문화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과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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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지나치지 않은 용기” 흡연부스 화재 막은 시민에 표창
광명소방서는 2일 화재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함으로써 피해 확산을 막은 민간인 유공자 김준희 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자인 김준희 씨는 시흥시에 소재한 어나더업체의 대표로, 지난 6월 20일 광명시 철산동의 한 흡연부스를 지나던 중 부스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했다. 김 씨는 화재를 목격한 즉시 흡연부스 내부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길이 주변으로 확대되기 전에 화재를 진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흡연부스는 담배꽁초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고, 주변 시설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는 만큼 김 씨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기 대응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은 것으로 평가됐다. 광명소방서는 이번 사례가 화재 발생 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과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화재를 발견하고 지나치지 않은 채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한 김준희 대표의 용기 있는 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시민 모두가 평소 주변 소화기의 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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