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월), 영월나우리터농장(대표 서미화)은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감자 20kg 10박스를 후원했다.
영월나우리터농장은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이재한 전 광명시의원의 연계로 마련되어, 지역 간 나눔이 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먹거리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월나우리터농장의 후원을 연계한 이재한 전 광명시의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재한 전 광명시의원은 “영월나우리터농장의 따뜻한 마음이 광명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키운 감자가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지역을 넘어 광명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농산물을 후원해주신 영월나우리터농장과 나눔을 연계해주신 이재한 전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의 일상에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월나우리터농장에서 전달한 감자 20kg 10박스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