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LIFE 프로그램 특별 바자회 수익금 희망성금 302,000원 및 희망성품 의류·도서 등 전달
6월 25일(목),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은주)는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302,000원 및 희망성품(의류·도서 등)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성인장애인의 의식주 기반 일상생활 학습과 실천을 통해 생활기반 시민역할을 강화하는 GM LIFE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 특히 성인장애인들이 직접 물품을 진열하고 바자회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후원을 넘어 참여와 자립의 의미를 함께 담은 뜻깊은 나눔이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은주 센터장,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회 박정숙 회장,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한상구 이사장, GM LIFE 프로그램 참여 성인장애인,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은주 센터장은 “GM LIFE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장애인들이 직접 배우고 실천한 경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성인장애인들의 배움과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이번 후원은 금액 이상의 큰 의미를 가진다”며 “소중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302,000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