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7월 3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민 모니터링단 1회차 활동 결과 공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시설 및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사업 홍보를 위한 SNS 콘텐츠 제작과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제안 심의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장 시설 및 서비스 점검 결과 공유 ▲SNS 홍보 활동 성과 공유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심의 등 3개 분야의 활동 내용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 이용 시민의 시각으로 개선사항을 살펴주셔 감사하다”며 “공사의 대시민 서비스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성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시설 및 서비스 개선 의견, SNS 홍보 콘텐츠,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 총 33건의 결과물이 도출됐으며, 공사는 이를 각 사업장과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가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시민 모니터링단은 고객의 시선에서 사업장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제도로, 시설물과 서비스 점검, 개선사항, 칭찬 사항 발굴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