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목), 디엔텍(대표 김강수)은 ‘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디엔택은 2024년부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디엔텍 김강수 대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함께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디엔택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디엔택 김강수 대표는 “2024년부터 시작한 후원을 올해도 이어가며 매년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광명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이어주시는 디엔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디엔텍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100만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