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목), 예비사회적기업 예그린애드(대표 최재엽)는 ‘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650,991원을 전달했다.
예그린애드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성금은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을 통해 절약한 비용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한 것으로, 친환경 가치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는 따뜻한 기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예그린애드 최재엽 대표, 최봉섭 후원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이 함께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환경을 위한 실천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예그린애드의 따뜻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그린애드 최재엽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며 절약한 비용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친환경 실천을 통해 마련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주신 예그린애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환경과 복지의 가치를 함께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그린애드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1,650,991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