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목), ㈜시티건설(회장 정원철)은 ‘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시티건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6년 4월에는 취약계층 환아 치료비와 난치암 연구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5억원을 후원했으며, 충남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내 놀이공간 조성 및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8년째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구름산지구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으로서 광명시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 희망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시티건설 정원철 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함께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티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든든한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에 진행하게 될 구름산지구 개발사업도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티건설 정원철 회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광명시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의료지원과 아동·청소년 복지, 지역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는 ㈜시티건설의 따뜻한 행보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티건설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1억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