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광명하안점은 지난 7월 8일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명시 내 취약 어르신의 시력 건강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안경 정기후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비치안경 광명하안점은 월 2회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안경을 정기 지원하기로 했으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비치용 돋보기안경 세트 5개도 함께 후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후원받은 안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 보조기기를 마련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복지관에 비치된 돋보기안경 세트는 서류 작성이나 복지서비스 이용 시 필요한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취약 어르신들의 시력 건강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다비치안경 광명하안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