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월), SK 슈가글라이더즈(단장 박종혁)는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SK 슈가글라이더즈는 2012년 창단된 광명을 연고지로 한 핸드볼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를 통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2023년부터 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광명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꾸준히 함께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SK 슈가글라이더즈 최승욱 팀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이 함께했다.
SK 슈가글라이더즈 최승욱 팀장은 “광명을 연고지로 활동하는 팀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2023년부터 광명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주시는 SK 슈가글라이더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스포츠가 전하는 건강한 에너지처럼 이번 나눔도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SK 슈가글라이더즈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200만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