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소비자연맹 …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정활동 12개 항목별 평가
- 상반기 문체위 간사 활동·K-컬처 6법 추진 등 정책 전문성과 성실성 인정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임 의원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5.30.~2026.5.29.) 의정활동을 대상으로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통과된 대표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활동, 대정부질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평가 항목을 계량화해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을 선정했다.
임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과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드라마 분야 표준계약서 실태를 지적하고 웹툰 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K-스포츠의 구조적 문제 개선과 문화예술 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강국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K-컬처 6법' 완성에 주력하고 있다. 국악·한류·한복·국제문화행사 분야는 이미 입법 성과를 이뤄냈으며, 현재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법」과 「궁궐·왕릉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하며 지역축제와 궁궐·왕릉까지 대한민국의 문화자산을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하는 입법을 이어가고 있다.
임오경 의원은 "6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국민께서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주신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정책과 입법으로 보답하겠다. 대한민국 문화강국의 제도적 기반이 될 K-컬처 6법 완성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