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효정)은 광명시 온(ON)동네복지관 광명7동 특성화사업의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광명 프렌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7월 21일(화) 식생활 교육 및 반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광명7동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저당 계란장과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직접 만들어보며 식재료의 영양과 효능, 건강한 조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같이 모여서 만드니 재미있네요.", "모두 광명7동에 사는 분들이라니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다음에도 꼭 불러주세요."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고, 다음 모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광명 프렌즈는 광명시 온(ON)동네복지관 광명7동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식생활 교육은 광명시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김혜원)와 연계하여 총 2회기(7/21, 7/28)로 진행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혜원 센터장은 "건강한 식생활은 올바른 먹거리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효정 관장은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명시 온(ON)동네복지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