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25일 청년봉사단 '아봉쓰'와 신장년 1인가구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자화상 그리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인생 한 컷’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장년 1인가구 지원사업 '봉사로 빛나는 솔로(+)'와 연계하여 청년과 신장년이 함께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삶을 이야기 하며 세다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며 자화상을 그리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년과 신장년은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돼시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청년봉사단 참여자는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세대 차이보다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더 많다는 것을 느꼈으며, 이번 활동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성된 작품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광명시평생학습원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봉사단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