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월),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를 맞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220만원과 희망성품 구충제 4,000정을 전달했다.
광명시약사회는 2018년부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함께 응원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약사회 민필기 회장, 박정아 부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이 함께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광명시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과 구충제가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약사회 민필기 회장은 “2018년부터 그룹홈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이어오며 아이들의 성장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과 구충제 후원이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이어주시는 광명시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희망성금과 희망성품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약사회에서 전달한 희망성금 220만원과 희망성품 구충제 4,000정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