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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위원장, 경기도 보육 현장 목소리청취...어린이집연합회와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지난 30()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과 정책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보육현장이 직면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 감소를 비롯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혼란, 보육교사 수급문제, 운영비 부족 등 어린이집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요청했다.

 

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다루는 보육은 매우 중요한 영역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을 점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내용을 관련 부서와 함께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재정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집행부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용성 위원장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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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 개최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13일 광명지역 경기도의회 의원을 초청해 지역 안전현안 공유와 소방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방정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경기도의회와 소방서 간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하였으며, 김용성·유종상·최민·심상록 경기도의원과 유해공 광명소방서장, 각 과장, 남·여성 의용소방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와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재난환경에 따른 주요 소방현안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소하동 판자촌의 화재안전대책과 소방용수시설 보강, 폭염 취약계층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폭염 안전대책 등 지역 현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광명소방서는 논의된 의견을 향후 소방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경기도의회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소방정책에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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