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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광명시 AIP 코디네이터 사업 현장 점검을 통한 시민 체감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 노력

- 광명시 통합돌봄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AIP 코디네이터 사업 점검 및 현장 소통

 

- 스마트 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 방문을 통한 시민 체감 통합돌봄 서비스의 구축 노력

 

 

광명시 통합돌봄과는 85일 수요일 15:30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통합돌봄 AIP(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광명시 통합돌봄과 최미현 과장, 돌봄기획팀 가현자 팀장, 고은정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김영선 관장, 이욱재 부장 및 통합돌봄 AIP코디네이터 실무자 9명과 함께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스마트 돌봄기기 운영을 담당하는 스마트링(지티에이컴) 업체와 배설케어로봇(큐라코) 업체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기기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실무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참석자들은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례와 개선 사항을 논의하며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광명시 관계자들은 통합돌봄 AIP코디네이터 사업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이용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현장 서비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통합돌봄 AIP코디네이터와 함께 이용자 가정을 방문하였다. 하안1동의 스마트링 이용 어르신과 소하1동의 배설케어로봇 이용자를 차례로 방문하여 서비스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실제 사용 경험과 만족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가 추진하는 통합돌봄 AIP코디네이터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자원을 연계하고 스마트 돌봄기기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특히 스마트링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과 배설케어로봇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자립생활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미현 통합돌봄과장은 "통합돌봄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실무자와 행정, 민간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이용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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