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미래포럼(대표 안성환)이 2026년 9월 12일(토) 가평 상천테마파크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광명미래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 과정에서 김민석 당대표 지지를 표방하며 지난 7월 4일 발대식과 함께 공식 출범한 정책 연구 모임이다.
포럼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지역의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여 광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대안을 제시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김민석 당대표 선출을 위해 함께 헌신했던 회원들이 뜻을 모아, 향후 후반기 활동과 정책 비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정에 앞서 시민체육관 출발 장소에 강신성 김민석 특보와 박미정 부의장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는데 강신성 특보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전당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함께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김민석 당대표를 중심으로 총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일행은 자라섬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가평 상천테마파크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세미나 및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오호석 전국중소자영업자총연합회 총회장이 특별히 참석해 광명미래포럼의 방문을 환영했다.
오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천테마파크를 광명미래포럼의 공식 연수원으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제안하며, “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정치가 제 역할을 해야 하고, 특히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환 대표의 '정치의 본질과 효용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안 대표는 “정치와 시민의 일상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삶의 구체적인 영역까지 깊이 관여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지키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유능하고 바른 일꾼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또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을 대변할 인재를 발굴해 정치 영역으로 진출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앞으로 광명미래포럼이 지속적인 정책 토론과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도출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건의하여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