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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행사안내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광명 청소년 행복학교 ‘촌캉스 캠프’ 성료

- 관내 중등 청소년 대상 1박 2일간 자연 속 힐링과 주도적 성장 기회 제공

 

- 자연 체험 활동 및 공동체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 주관적 행복감 향상 도모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9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광명 청소년 행복학교 연계 프로그램인 ‘촌캉스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광명 청소년 행복학교 '학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정형화된 학업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주도적으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기존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기대감 속에 추가 모집까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1박 2일간 진행된 캠프에서는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자연 친화적 활동이 펼쳐졌다. 먹거리 체험으로는 ▲전통 인절미 떡메치기와 ▲솥뚜껑 전 부쳐 먹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활동 체험인 ▲나무 키링 만들기, ▲꽃잎 손수건 물들이기, ▲보트 타기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흙을 밟고 느끼며 결실을 얻는 ▲농작물 수확 농사 체험을 더해 자연과 친해지고 노작의 즐거움을 체득하도록 했다.

 

 

특히 그동안 행복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과 함께해 온 전문 강사진이 현장 보조지도자로 참여해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행복학교의 교육적 가치를 연속성 있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떡을 치고, 직접 꽃잎을 물들이고 보트를 타는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며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체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오영미 센터장은 “이번 촌캉스 캠프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자연속에서 일상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뜻깊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삶의 가치를 탐색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청소년의 주도성과 행복감 향상을 위해 관내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맞춤형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의 사업에 대한 안내 필요 시 아래 번호로 문의하면 ▲02-6673-8137 안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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