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21일,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노 위크 챌린지(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추진됐다. 공사 임직원은 청소년 마약 범죄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노 위크 챌린지’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이다.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참여기관이 청소년 마약근절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과 근절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공사는 다음 주자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을 지목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일동 사장은 “청소년 마약 예방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과제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