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나눔부터 시민 참여 챌린지까지…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봉사와 나눔을 확산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추석맞이 광명시 자원봉사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기간은 행정안전부의 「2026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과 연계해 ▲주변 이웃에게 나눔 전하기 ▲모두가 함께 나눔 권하기 ▲안전한 명절 즐기기를 주제로 추진된다.
센터는 집중기간 동안 나눔누리터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과 이웃에게 추석 음식과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한과휘낭시에를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9월 21일에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와 시민인식 개선캠페인을 진행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자원봉사 실천 챌린지」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나를 위한 자원봉사 ▲우리를 위한 자원봉사 ▲지구를 위한 자원봉사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명절과 관련한 나눔을 실천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 박승원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나눔과 안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집중기간에 진행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