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목)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4.8℃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9.5℃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9.6℃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비움 채움 나눔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2,177,430원 전달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일일찻집 수익금 기부

9월 18일(금),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회장 정진희)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산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2,177,430원을 전달했다.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2021년부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협력해 매년 청소년 나눔 사업인 ‘청나비’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지역사회 이웃 지원을 위해 진행한 일일찻집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2,177,430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녹색어머니회 문은미 회장과 배효선 부회장, 최희경 감사, 손미선 사무국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기부가 지역사회에 전달되어 따뜻한 광명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회 문은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일일찻집 수익금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 보호와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매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협력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녹색어머니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가족센터, 제11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수상
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가 7일 ‘제11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사회통합부문 「상생협력·포용사회 조성」 부문에 선정돼 수상했다.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은 지역갈등 해소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사회에 존재하는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명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다문화가족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성장과 다양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하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남은정 광명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가족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온 과정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삶을 존중하고 지역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