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어제(8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카페 가우디에서 저서 <진심과 도전>의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양이원영 전 의원의 지난 의정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 입구부터 관객들이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오경 국회의원, 김남희 국회의원, 안성환 시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등 지역의 핵심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뿌리인 호남향우회, 영남향우회, 강원향우회 회장단이 나란히 참석하여 양이원영 전 의원을 향한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지역 내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동료 정치인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남인순 국회의원을 비롯한 총 15명의 현역 국회의원이 축하 영상을 보내와 양이원영 전 의원의 당내 입지와 신뢰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이원영 전 의원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여 따뜻한 가족과 같은 일상이 행복도시 광명의 비전을 나누며, 인간 ‘양이원영’이 걸어온 길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양이원영 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장을 가득 채워주신 광명 시민들과 내빈 여러분의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책 제목처럼 항상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계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양이원영 전 의원의 지역내 인지도 확산과 지지기반 확보에 대한 우려를 말끔이 씻어내고 탄탄한 지지 기반과 지역내 네트워크를 확인한 성공적인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