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월부터 광명 등 5개 시에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추진 홀로 생활하기 어려운 중장년, 가족 돌보는 청년도 돌봄서비스 받아
○ 도, 9월부터 광명, 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시에서 사업 시작
- 홀로 생활 어려운 중장년(만 40~64세), 부모 등 가족 돌보는 청년(만 13~34세)
- 5개시에서 총 471명 선발 예정
- 돌봄과 가사 등 기본서비스, 병원 동행이나 맞춤 재활(운동), 대형세탁물 세탁지원 등 특화 서비스 제공
2023.08.07 01: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