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전)시흥시장, 미래를 위한 공직자와 시민의 노력을 투기로 몰지마라.

배곧신도시와 서울대 유치를 투기로 몰아가는 것은 시흥시민에 대한 모독이다.

2021.03.31 1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