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기부협약식
- 2026년 1월 모금액(기부참여액) 전달
2월 13일(금), 탄소중립과(과장 노진남)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을 통해 모아진 기금을 전달했다.
탄소중립과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은 광명시민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하는 시민운동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적립된 인센티브 중 참여자의 자발적 선택에 따라 기부되는 일부 금액을 기후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함께 하여 광명시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탄소중립 실천이 기부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협약이 체결되어 매우 뜻깊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이웃 돌봄이 함께 가는 광명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나눔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과에서 전달받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