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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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광명의 새로운 판에 도구로 써달라.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안성환, 광명의 새로운 판에 도구로 써달라.

-“교통판”에 신천-하안-신림선과 , 광명,시흥-서울선의 지하철 신속 추진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매입해서 광명센트럴파크로 조성.”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장은 2026년 3월 28일(토) 13:30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당원주권 지선승리! 광명갑 당원과 출마예정자들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정견발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중심의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마예정자들과 당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영준,박승원,안성환,양이원영 등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하여 당원들 앞에서 정견을 발표하였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정견 발표에서 “대변혁을 앞둔 지금이 광명의 새로운 판을 짜야 할 적기이다. 시의원 3선과 9대 전반기 시의장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 정치를 실천해온 안성맞춤 안성환을 새로운 판을 짜는 도구로 써달라”고 했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12.3 내란으로 중앙정부의 판이 바뀌었다’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실용정책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판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안전한 광명시, 교통이 편리한 광명시, 공정한 광명시,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광명시, 혁신하는 광명시 등 5개의 판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가장 중요한 “교통판”에 신천-하안-신림선과 , 광명,시흥-서울선의 지하철 신속 추진을 위해 국토부 철도국에서 매달려 살아야 한다고 하였으며, 서울진입교량도 신설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해야 교통의 흐름을 원활히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10년간 할부로 매입해서 시민들의 품에 돌려주겠다. “광명센트럴파크”로 조성하겠다고 하면서, 광명시는 6.3 지방선거 전에 사업을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균등할 주민세도 10,000원에서 “0”원으로 징수하지 않아서 온전히 주민세 환원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서울시 6,000원, 성남시 4,000원) 이번 정견발표를 통해 후보 간의 정책을 비교할 수 있고, 실현가능성, 정책의 효능감 등을 당원들이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경선을 앞두고 광명갑지역위원회에서 최초로 시행하였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재개관

- 청소년 의견 반영한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창의융합 복합공간으로 새 단장 - 행복가득터·창의키움터·탐구개발터 등 조성… 청소년 활동·자치·체험 기반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아 새롭게 단장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28일 철산3동행정복지센터 6층에서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 이번 재개관은 기획부터 설계까지 청소년 의견을 공간 조성 과정에 반영해 청소년 주도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아이디어 회의와 공간 구성 제안, 리모델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휴식공간과 자치활동실 등 주요 공간 설계에 직접 목소리를 보탰다. 새로 조성한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연면적 479.92㎡ 규모의 창의융합 복합공간이다. 자율이용시설인 행복가득터는 만남과 휴식,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꾸렸고, 대관시설은 창의키움터, 탐구개발터, 생각나눔터, 활력충전터, 상상이룸터로 구성했다. 이들 공간은 각각 다양한 활동과 행사, 과학 프로그램, 청소년자치기구 활동, 공연동아리 연습, 교육·체험·세미나와 댄스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날 재개관식은 3차원(3

시민 1천여 명 도심 정화 나서…‘제19회 클린데이’ 성료

광명시민 1천여 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전역 정화 활동에 나섰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 광명시장)는 지난 28일 자원봉사단체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19회 광명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클린데이’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리는 광명시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다. 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나눔과 연대 가치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 철산, 하안, 소하, 학온, 일직동 등 6개 권역 21개 코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집결지에서 안전 수칙을 확인하고, 지정된 코스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가림산 둘레길 등 주요 녹지축과 도심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줍깅’ 활동이 이어졌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클린데이는 시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도시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자원봉사의 상징적 행사”라며 “이번

도심 속 힐링 공간 ‘시민주말농장’ 본격 개장

- 밤일·애기능농장 2개소 465구좌 분양 완료… 오는 11월까지 운영 - 도시와 농촌의 상생, 시민주말농장에서 일구는 건강한 여가 문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28일 시민들에게 도심 속 영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올해 운영하는 시민주말농장은 하안동 소재 밤일농장과 노온사동 소재 애기능농장 등 총 2개소다. 시는 1구좌당 16㎡(약 5평) 규모로 총 465구좌를 시민들에게 분양했다. 특히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듯 약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농장별로는 밤일농장 384구좌, 애기능농장 81구좌를 배정했으며, 참여 시민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경작 활동을 이어간다. 시민주말농장은 단순한 경작지를 넘어 일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밤일농장은 인근 밤일음식문화거리와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식사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민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작물을 키우며 자연이 주는 수확의


김동연, “주4.5일제 효과 입증. 정부·국회와 함께 전국 확산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주4.5일제 도입 효과가 입증됐다며 전국적 확산과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도입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주4.5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아니다”라며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자는 사회적인 실험”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우리는 AI(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일하는 방식도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노동의 기준도 얼마나 오래 일하냐에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로 바뀌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대해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4.5일제로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1년간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직원들 삶의 만족도는 높아졌고, 기업의 매출과 고객만족도도 늘었다”며 “사람이 행복해서 생산성이 높아졌다.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는 노동시간 단축을 국정과제로 제시하면서 주4.5일제 전국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정제1동반자로서 경기도가 정부·국회와 협력하겠다. 현장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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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 위촉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11일(수) 광명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 12명을 위촉하고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광명 기초학습지원센터는 기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역할을 확대하여 지역 중심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센터는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부진의 다양한 원인을 진단하고 학생 특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 영역뿐 아니라 정서·행동 요인까지 함께 진단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상담을 지원한다. 학습상담지원단은 학교의 신청을 받아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별한 뒤 표준화 검사 등을 통해 학습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학생별 맞춤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담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상담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별 20회기 상담을 통해 학습전략과 정서·행동 영역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는 한글 미해득 학생을 위한 한글해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필요 시 병원 및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한 심층 진단과 치료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광명 기초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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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우리동네 정화활동‘우리동네 쓰담쓰담’
- 지난 28일 청소년 주도의 ‘우리동네 쓰담쓰담’ 플로깅 활동 진행, 지역 환경 인식 제고 - 연합발대식 [오늘도 푸름스럽게] 개최, 2026년 청소년 자치활동 본격 시작 (재)광명시청소년재단 푸름청소년활동센터는 3월 28일, 청소년 자치기구 주도의 ‘우리동네 쓰담쓰담(쓰레기 담기)’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2026년 청소년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고 정화하는 기회로 마련되었으며, 광명7동 등·하굣길과 도덕산 통행로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청소년들은 플로깅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플로깅에 참가한 청소년은 “그동안 지나왔던 길과 동네를 다시 바라볼 수 있었고, 쓰담쓰담 플로깅이라는 작은 실천이지만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후에도 계속 해보고 싶다” 고 전했다. 청소년의 플로깅 경험은 환경 보호 의식을 향상시키고 ‘나도 실천할 수 있구나’ 라는 지속가능성 있는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는 경험이 되었다. 이날 플로깅 활동과 함께 푸름청소년활동센터는 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오늘도 푸름스럽게]를 개최했다. 행

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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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광명의 새로운 판에 도구로 써달라.
-“교통판”에 신천-하안-신림선과 , 광명,시흥-서울선의 지하철 신속 추진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매입해서 광명센트럴파크로 조성.”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장은 2026년 3월 28일(토) 13:30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당원주권 지선승리! 광명갑 당원과 출마예정자들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정견발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중심의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마예정자들과 당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영준,박승원,안성환,양이원영 등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하여 당원들 앞에서 정견을 발표하였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정견 발표에서 “대변혁을 앞둔 지금이 광명의 새로운 판을 짜야 할 적기이다. 시의원 3선과 9대 전반기 시의장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 정치를 실천해온 안성맞춤 안성환을 새로운 판을 짜는 도구로 써달라”고 했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12.3 내란으로 중앙정부의 판이 바뀌었다’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실용정책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판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안전한 광명시, 교통이 편리한 광명시, 공정한 광명시,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광명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