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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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8일부터 공영주차장 7곳 ‘승용차 5부제’ 시행

광명시, 8일부터 공영주차장 7곳 ‘승용차 5부제’ 시행

- 철산동지하·광북·광명동초지하·광명동굴제3·개운어린이공원지하 등 7곳 대상 - 민생 영향과 정책 실효성 등 종합 고려해 21곳은 5부제 미적용 - 자원안보 위기 ‘경계’ 격상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교통량 감축 위한 조치 -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 -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은 제외 광명시가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7곳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자원안보 위기단계가 ‘경계’로 격상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교통량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자원안보 위기 해제 시까지 시행한다. 5부제 적용 대상은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북 노외 공영주차장, 광명동초등학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등 노외주차장 5곳과 ▲등기소 공영주차장, 자동차 경매장 공영주차장 등 노상주차장 2곳이다.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지침에 따라 민생 영향과 정책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 공영주차장 28곳 중 7곳을 우선 적용 대상으로 선정했다. 운영 방식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요일별 기준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며,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은 적용하지 않는다. 노외주차장은 제한 요일에 해당 차량 진입 시 차단기가 작동하지 않으며, 노상주차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유료 운영시간 동안 현장 관리자가 제한 여부를 안내·관리한다. 다만,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수소차, 긴급·의료·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을 미소지하는 등 출입제한 제외 대상을 증빙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 철도정책과에서 ‘출입제한 제외 확인증’을 발급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철도정책과(02-2680-64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조치는 국가 자원안보 위기에 맞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자,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의 실천”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자원안보 위기단계 ‘경계’ 격상에 따라 본청을 포함한 외청 부서, 직속 기관, 사업소, 동, 산하기관 등 공직자 차량 대상으로 2부제(홀짝제)를 8일부터 실시한다. 위반 시에는 단계별 조치를 적용한다. 1회 위반 시 경고, 2회 위반 시 1주간 출입 또는 정기등록 제한, 3회 위반 시에는 제한 기간을 2주로 확대한다. 4회 이상 위반하는 경우에는 감사담당관에 조사 협조를 요청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2026 드론 활성화 체험 교육’

- 10일부터 상반기 참가자 선착순 모집… 성인 자격증반·초등 체험반 운영 - 하반기 중·고등학생 대상 ‘드론 코딩 부트캠프’ 확대, 미래 진로 탐색 지원 광명시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으로 시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 발판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2026 드론 활성화 체험 교육’ 상반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상반기 교육 과정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드론 국가자격증 3종 취득반’과 관내 초등학생(4~6학년)을 위한 ‘드론 체험반’을 각각 주 1회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 중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청소년 진로탐색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방학과 주말을 활용한 중·고등학생 대상 ‘드론 코딩 부트캠프’를 신설하고, 오는 9월부터는 성인 자격증반과 초등반 2기 과정을 이어간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올해 드론 교육 과정은 그간 높았던 만족도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체감형 교육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광명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두배로 데이’와 ‘숨은 책’ 특별 대출 운영

- 매주 수요일 대출 권수 7권에서 14권으로 확대… 광명·철산·연서 3개 관 동시 시행 - 서가 속 숨은 명작 발굴하는 ‘숨은 책, 첫 독자’ 운영으로 시민 독서 저변 넓혀 광명시가 오는 30일까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특별 대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자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두배로 데이’와 ‘숨은 책, 첫 독자’ 활동으로 구성했다. 먼저 ‘두배로 데이’는 매주 수요일마다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 1인당 7권이었던 대출 한도를 14권까지 두 배로 늘려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광명도서관, 철산도서관, 연서도서관 등 관내 3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시행해 시민들이 보다 폭넓은 독서 선택권을 누릴 수 있다. 광명도서관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숨은 책, 첫 독자’는 오랜 기간 대출되지 않았으나 작품성과 정보 가치가 높은 우량 도서를 별도로 선정해 소개하는 방식이다. 시민들은 기존 대출 권수 외에 해당 도서를 최대 5권까지 추가로 대출할 수 있어, 베스트셀러 위주 편중된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 숨은 명작을 접할 수 있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풍성

광명시, 제조업체에 친환경·에너지 설비 교체비 최대 500만 원 지원

- 친환경·에너지 부분 설비 개선 비용 10% 지원… 11월까지 신청받아 - 고효율 장비·재생에너지 도입 등으로 기업 부담 완화, 친환경 전환 촉진 광명시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제조업 기업에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친환경·에너지 설비로 교체하는 제조업체에 설치비의 10%를 지원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업 재정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가 중요해진 가운데,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제조업체이다. 지원 분야는 ▲한국에너지공단 인증 고효율 에너지 장치 구매 ▲석유 설비를 전기설비로 전환하는 경우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장치 구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도입 ▲친환경(저탄소) 인증 소재·부품을 활용한 제품 생산 등이다. 지원 금액은 해당 설비 설치비의 10%로,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열린시민청 탄소중립과(오리로854번길 10, 2층)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신청 서류는 광명시청 누리집(g


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114명 발대식 개최... 불법행위 근절 본격 추진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계도 조치를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114명의 지킴이가 청정 하천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선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천·계곡지킴이들이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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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청렴, 선택 아닌 의무”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광명시 오리서원에서 운영하는 ‘청렴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통 서원의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청렴과 인성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선현들의 삶과 철학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에 대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니라 전통 공연 및 문화 체험, 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이 4시간 동안 어우러져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청렴을 단순한 규정이 아닌 생활 속 실천 가치로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업무 수행 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순 교육장은 “이번 청렴인성교육을 계기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굳은 청렴 의지를 밝혔다. 한편, 광명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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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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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하우스,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 참여
4월 6일(월), 샬롬하우스 건축주 조성현·김혜진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꿈지원 청소년 장학금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건축주 조성현이 지난 3월 공개발표한 박사논문을 기념하는 감사의 밤에서 진행된 후원이었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샬롬하우스 건축주 조성현·김혜진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조성현·김혜진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샬롬하우스 건축주 조성현·김혜진이 전달한 장학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꿈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시 있는 마을




지역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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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재건축 사업성 제고와 도시 혁신... 현금기부채납· 지하철 출입구 신설 추진”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분담금 경감 위한 ‘현금기부채납 기준안’ 마련 공약 -철산역~안양천 잇는 ‘허브공원 프로젝트’ 및 철산역 동남측 출입구 신설 제안 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철산·하안지구의 노후 재건축 단지들의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광명시의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비사업 혁신 및 지역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금기부채납 기준안 마련 및 허용 ▲철산지역 허브공원 프로젝트 추진 ▲철산역 동남측 출입구 신설 등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철산·하안지구 3기 재건축 단지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사업성 저하'를 정조준했다. 현재 이 지역은 중층 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소형 평수 비율이 높아 조합원들의 분담금 부담이 큰 실정이다. 안 예비후보는 "광명시가 용적률을 최대 330%까지 허용했지만, 제2종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 변경에 따른 기부채납 비율이 14.8%에 달해 사업성 개선 효과가 상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해결책으로 ‘현금기부채납 기준안’ 마련을 약속했다. 토지 대신 현금으로 기부채납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단지 내 쾌적한 부지를 확보하는 동시에

광명소방서, 건강증진·에너지 절약 위한 ‘안전건강계단’ 설치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본서 주계단에 ‘안전건강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걷기운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직원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엘리베이터 이용을 줄여 청사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건강계단은 광명시보건소의 ‘2026 건강계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공공디자인을 활용해 본서 주계단에 설치됐다. 설치 과정에서는 직원 선호도를 반영한 디자인 검토와 문구 선정이 함께 이뤄져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안전의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 특히 안전건강계단에는 “걷는 만큼 건강해지고, 안전해집니다”, “한 걸음씩, 건강도 안전도 함께 지켜갑니다” 등의 문구를 적용해 직원들이 계단 이용 과정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명소방서는 이를 통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생활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조직 내 건강친화적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안전건강계단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