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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대 200만 원 지원…‘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광명시, 최대 200만 원 지원…‘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 3월 9일까지 접수… 신규·역량강화·나눔형 3개 분야 총 30여 개 팀 선정 - 6인 이상·시민 70% 이상 구성 동아리 대상… 이메일·방문 접수 병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3월 9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30여 개 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역량 강화와 재능 나눔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목적에 따라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동아리별 특성을 고려해 ▲신규발굴형 ▲역량강화형 ▲지역사회 나눔형 등 3개 분야로 운영한다. 선정된 팀은 월 2회 이상의 정기 학습 및 토론, 연 2회 이상의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며 시의 주요 평생학습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LLL.gm.go.kr)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 후 이메일(als107@korea.kr)과 광명시평생학습원(철망산로 2, 2층) 방문 접수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다양한 배움과 경험이 서로 연결되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동아리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평생학습원에는 현재 210개 동아리, 2천377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느슨한학교’, ‘가가호호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LLL.gm.go.kr)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원 학습협력팀(02-2680-620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 AI 시대 교육의 본질 묻다…‘제1회 삶공감콘서트’ 성황리 개최

-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초청, 시민 400여 명과 기술 혁신 속 인간의 역할 조명 - ‘부모삶공감행복학교’ 본격 시동… 공감과 관계 중심의 평생학습 공동체 구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인간다움의 가치와 교육의 본질을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4일 광명극장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삶공감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광명시의 새로운 교육 브랜드인 ‘광명부모삶·공감행복학교’의 첫 번째 핵심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양육 정보를 넘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자 기획했다. 이날 강연은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온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서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김 교수는 ▲AI 기술과 인간 지능의 차이 ▲기술혁신의 예측 어려움 ▲교육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 등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냈다. 김 교수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맥락적 사고와 감정이며, 교육의 목표는 독립적 사고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을 기르는 것”이라며 “AI 시대일수록 공감

광명시, 최대 200만 원 지원…‘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 3월 9일까지 접수… 신규·역량강화·나눔형 3개 분야 총 30여 개 팀 선정 - 6인 이상·시민 70% 이상 구성 동아리 대상… 이메일·방문 접수 병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3월 9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30여 개 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역량 강화와 재능 나눔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목적에 따라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동아리별 특성을 고려해 ▲신규발굴형 ▲역량강화형 ▲지역사회 나눔형 등 3개 분야로 운영한다. 선정된 팀은 월 2회 이상의 정기 학습 및 토론, 연 2회 이상의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며 시의 주요 평생학습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LLL.gm.go.kr)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 후 이메일(als107@korea.kr)과 광명시평생학습원(철망산로 2, 2층) 방문 접수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다양한 배움과 경험이 서로 연결되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동아리들의 많

광명시,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대형 공사현장 8곳 점검

- 연면적 5천㎡ 이상 건축공사현장 8개소 합동 점검… 가설재·지반 침하 집중 확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3월 3일까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대비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포함한 연면적 5천㎡ 이상 건축공사현장 8개소다. 관련 부서 공무원과 건설안전·토목시공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합동안전점검반이 현장을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거푸집·동바리·비계 등 가설재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기초지반 및 비탈면 침하 발생 여부 ▲흙막이 공법 설치 기준과 계측 관리 상태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 등이다. 시는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개선 완료 시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해 공사현장 안전 수준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 김동연 경기도지사, 14일 수원 조원시장 찾아 민생경제 점검 ○ 수원남부소방서 방문해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소방공무원 격려 - 소방노조로부터 미지급 초과수당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패 받아 ○ 군포시 사회복지시설 양지의 집 찾아. 거주중인 장애인분들과 환담 나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 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 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 “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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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희망성금 1억원 전달
2월 13일(금),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지부장 서외석)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비 지원 및 다양한 성품과 성금 지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서외석 지부장, 배현숙 회원지원단장, 박연미 광명시청출장소 지점장, 김종권 총무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에서 큰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서외석 지부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했으며, 어려운 시기에 기부를 하는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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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경기지사는 연습하는 자리 아냐…이재명 정부 성공을 현장서 완성”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천 심사 면접을 마치고 “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꾸는 압도적 성과를 내야 하는 자리”라며 ‘준비된 도지사’로서 도민과 당원들에게 더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면접 소회에 대해 “광명시장 8년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행정과 국정을 모두 경험하고 뚜렷한 성과를 낸 사람은 많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과거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실용·혁신의 지방행정을 펼쳤던 경험을 부각하며, 자신이 ‘경기 대변혁’을 완수하고, 현장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기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한준호·권칠승 의원 등 당내 주요 경쟁자들과 인사를 나눈 양 예비후보는 “원팀 정신을 다졌다”라면서도, 정책적 역량에서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자평했다. 아울러 양 예비후보는 면접 과정에서 ▲AI 시대 대비 전략 ▲육아를 하는 여성 일자리 문제 ▲경기도 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경기도 곳곳에 남아 있는 윤석열·김건희 부부 관련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고립전문상담자원봉사자 ‘뉴라이프키퍼’ 모집 진행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은 장기 고립 1인가구의 사회참여를 통한 고립 탈피 온고잉(OnGoing)사업의 일환으로 장기 및 재고립 1인가구의 정서적 안부확인과 동년배 관계망 형성을 위해 고립전문상담자원봉사자 ‘뉴라이프키퍼’를 2026년 2월부터 새롭게 모집한다. 뉴라이프키퍼란 광명시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중장년으로 구성되어 고립전문상담자원봉사자로서 본격적인 활동 시작 전 양성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활동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받게된다. 교육 수료 후 주 1회, 월 4회 이상의 정기적인 방문 및 비대면(전화, 문자)을 통해 고립가구의 안부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되며 중장년 1인가구와의 관계망 형성을 통한 정서적 안정으로 일상 속 고립감 완화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25년도부터는 뉴라이프키퍼의 역할이 더욱 확장되어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강화를 위해 ▲식생활지원, ▲실내외 작물활동, ▲지역 SPOT피크닉과 같은 소모임 활동에 함께 동행하여 거부감이 높은 고립가구의 초기활동 적응을 도움으로써 외부활동을 이끌어내고 동년배 관계망 형성을 돕고 있다. 활동은 2026년 3월부터 시작되며 고립으로 인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