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0.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0.4℃
  • 연무울산 2.2℃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4.1℃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정치

양기대, “경기도지사 ‘깜깜이 경선’ 안 돼”...정책토론·배심원제 도입 촉구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9일 당 지도부를 향해 경선 후보 간 정책 토론회와 배심원제 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경선이 치열한 정책 경쟁과 미래 비전을 찾아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어느 후보가 경기도의 난제를 해결할 실력을 갖추었는지에 대한 검증도 부족하다이것이 바로 제가 우려하는 깜깜이 경선이다고우려를 표했다.

 

 

그는 검증을 피하는 것은 도민과 당원에 대한 기만이라며 ‘5인 후보 공개 정책 토론회개최를 제안했다.

 

 

주제에 대해서는 부동산청년 주거 문제, 물가, AI 산업 전략, 경기 북부 균형 발전,민생회복 등 경기도의 핵심 현안을 놓고 시간과 형식의 제약 없이 정면 승부를 펼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석열 내란세력 척결과 사법개혁을 경기도에서 실천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한 논의에 장도 필요하다고 양 예비후보는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과 당원이 후보의 토론과 해법을 직접 보고 평가하는 정책 배심원제도입도 촉구했다.

 

 

이어 이미 권칠승 후보가 토론회와 배심원제 도입에 동의한 만큼, 다른 후보들의 흔쾌한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양 예비후보는 자신의 선거 전략과 관련해서는 정책 검증 이외에 어떠한 네거티브도 하지 않겠다상대를 깎아내려 얻는 지지율은 모래성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광명동굴의 기적을 만들었던 추진력과 행정 성과 그리고 실현가능한 차별화된 정책으로만 대결 하겠다고 정책 경쟁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그는 경기도의 성공은 곧 이재명 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당 지도부가 비전과 정책이 살아 숨 쉬는 축제의 경선을 통해 본선 압승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현명한 결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