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환, 광명의 새로운 판에 도구로 써달라.

  • 등록 2026.03.29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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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교통판에 신천-하안-신림선과 , 광명,시흥-서울선의 지하철 신속 추진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매입해서 광명센트럴파크로 조성.”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장은 2026328() 13:30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당원주권 지선승리! 광명갑 당원과 출마예정자들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정견발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중심의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마예정자들과 당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영준,박승원,안성환,양이원영 등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하여 당원들 앞에서 정견을 발표하였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정견 발표에서 대변혁을 앞둔 지금이 광명의 새로운 판을 짜야 할 적기이다. 시의원 3선과 9대 전반기 시의장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 정치를 실천해온 안성맞춤 안성환을 새로운 판을 짜는 도구로 써달라고 했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12.3 내란으로 중앙정부의 판이 바뀌었다’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실용정책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판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안전한 광명시, 교통이 편리한 광명시, 공정한 광명시,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광명시, 혁신하는 광명시 등 5개의 판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가장 중요한 교통판에 신천-하안-신림선과 , 광명,시흥-서울선의 지하철 신속 추진을 위해 국토부 철도국에서 매달려 살아야 한다고 하였으며, 서울진입교량도 신설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해야 교통의 흐름을 원활히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10년간 할부로 매입해서 시민들의 품에 돌려주겠다.

 

광명센트럴파크로 조성하겠다고 하면서, 광명시는 6.3 지방선거 전에 사업을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균등할 주민세도 10,000원에서 “0”원으로 징수하지 않아서 온전히 주민세 환원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서울시 6,000, 성남시 4,000)

 

 

이번 정견발표를 통해 후보 간의 정책을 비교할 수 있고, 실현가능성, 정책의 효능감 등을 당원들이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경선을 앞두고 광명갑지역위원회에서 최초로 시행하였다.

관리자 hosin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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