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현충일 맞은 김동연, "보훈은 기억ㆍ책임ㆍ다짐"

○ 김동연 지사, 68회 현충일 추념사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추모
- 모든 것을 바쳐 우리 사회를 지켜주신 분들을 끝까지 살펴드리는 것이 책무
- 고귀한 희생을 명예롭게 느끼실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력해 계속 살필 것
○ 2025년 경기도 연천에 제3의 국립현충원 조성
- 애국애족 정신을 배우는 뜻 깊은 현장이 될 것

2023.06.07 11: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