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와 영아가 함께 성장합니다” 가정과 교육 현장이 협력하는 ‘처음품애(愛)’ 운영

0~2세 어린이집 지원으로 영아 발달 단계 촘촘히 지원

◦ 도내 0~2세 영아 어린이집 대상 ‘처음품애(愛)’ 운영 지원
◦ 영아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 및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
◦ 총 400개 기관 내외, 1회 강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

2025.10.09 19:5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