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상 도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 “김남희 의원과 원팀으로 협력 정치 실현”

  • 등록 2026.04.06 15: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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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종상 경기도의원(광명 하안1·2·3·4, 학온동)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도전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 의원은 “4년 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승리했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1460일을 쉼 없이 달려왔다멈추지 않는 광명의 변화, 유종상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경기도의회 활동을 통해 총 5건의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주민 보상 대책 마련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 384만 평 규모, 7만 명 인구 계획이 추진 중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관련해 사업 지연과 주민 재산권 침해, 보상 지연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경기도와 LH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주자 택지 배정의 형평성과 생활 기반 붕괴 우려를 제기하며 광명 시민의 권익이 최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예산 확보 성과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특별조정교부금 약 130억 원을 확보해 총 22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안양천 정비 하안동 복합청사 건립 사회적경제혁신센터 조성 시민체육관 트랙 개선 하안동 철골주차장 정비 등이 포함됐다.

 

입법 성과로는 총 7건의 조례 제·개정을 추진했다. 공공체육시설 활성화 관광·문화유산 산업 진흥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성 강화 개발이익 환수 제도 정비 등 도시·문화·환경 전반에 걸쳐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유 의원은 조례는 선언이 아닌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수단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임기 동안 총 14건의 현장 중심 정담회를 개최해 토지보상·개발 7지역 현안 및 소통 5교통·산업 정책 2건 등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유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추적하고 정책으로 완성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주요 과제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보상 조속 추진 신천~하안~신림선 광역교통망 반영 화훼단지 규제 완화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도민 안전 인프라 강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김남희 국회의원과 원팀(One-Team)으로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광명의 현안을 해결하겠다시작한 일을 반드시 마무리하고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종상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리자 hosin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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