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

  • 등록 2026.04.01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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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공동기자회견

광명시장 예비후보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3인은 202641() 11:00 광명시청에서 불통과 의혹의 8,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박승원 시장 8년의 불통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민 주권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어, ‘독단적인 불통 행정’,1호 공약으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던 박승원 시장!

 

1호 공약과는 달리 35층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용인함에 있어 시민의 의견을 묵살했으며, ‘특혜 분양, 금품수수, 너부대 재결서 위조, 선거법 위반행위 등의 끊이지 않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박승원 시장이 시가 310만원 상당 고가의 수제가방을 수수 및 직접 사용했다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기사

박승원 시장 명의로 설 명절 선물세트의 공무원 제공 보도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등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같은 당 정치인으로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과연 지난 8년 동안 우리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라며 세 사람은 박승원 시장의 실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하나로 뭉쳤다.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 행정의 실천 안전하고 투명한 명품 도시 개발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3(三選) 도전보다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반성’”이라며 박 시장은 또다시 유능한 광명을 운운하며 3선 도전에 나섰으나 광명의 교통 체증은 심화 되었고, 서민 주거 안정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실패한 정책을 완성하겠다는 것은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이제는 뿐인 행정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박승원 시장을 질타했다.

 

세 예비후보는 박승원 시장이 무너뜨린 광명의 자부심을 바로 세워 누구에게나 공정한 도시,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즉각 반영되는 도시, 그리고 무엇보다 시장의 사익이 아닌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혹에는 침묵하고 홍보에 열을 올리는 불통 시장의 시대는 끝났다며 힘을 합쳐 광명의 독주 행정을 막아내고, 승리 소식을 전하겠다는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예비후보!

 

이들의 하나로 합해진 힘이 재선 박승원 시장의 3선을 저지할 수 있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리자 hosin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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