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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이륜차 무인단속 시스템 설치

이륜차 후면번호판 무인교통단속장비 시범 설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배달산업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사고의 위험을 안고 달리는 이륜차를 단속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2019년부터 이륜차 사고 건수는 크게 증가하여 최근 3년간 매년 2만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륜차(오토바이)는 차량과 다른 번호판 규정이 적용되어 번호판 크기가 작고, 번호판이 후면에만 장착되어 있어 기존의 전면 촬영 방식 장비로는 단속이 어려웠다.

 

하지만 고효율 특화 서버 제조, 차세대 AI 카메라 생산,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엘텍코리아(대표 김세진, 부회장 서영로)의 무인단속 시스템은 이륜차의 작은 번호판을 완벽하게 인식하고 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과속, 역주행, 안전모 미착용, 불법주정차, 다인탑승, 중앙선 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할 수 있다.

 

이에 광명경찰서와 엘텍코리아는 소하2동에 후면 무인단속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여 교통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 딛었다.



엘텍코리아 김세진 대표는 후면번호판 무인단속장비는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를 대폭 감소시킬 것이다. 경찰청의 시범운영이 종료되는 2023년 본격적인 설치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독보적 검지 기술을 바탕으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엘텍코리아는 외곽 감시 및 경계 시스템에 최적화된 슈퍼비젼 카메라를 주요 군 시설에 납품하는 등 슈퍼비젼 카메라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 군 경계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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