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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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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마등급에서 나등급으로 수직상승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는 도시공사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가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실적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2017년 마등급(제일하위등급), 2016년 라등급의 2년 연속 전국 꼴찌에서 수직상승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로써 시설관리공단과 도시공사를 거치는 동안 계속 최하위권을 면치 못하며 시의회와 시민들의 경영능력에 대한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던 광명도시공사가 이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또 취임 초부터 경영능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던 김종석 도시공사사장도 취임 1년만에 경영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하고, 자신의 소신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7월 4일「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하였다. 올해 경영평가에서는 정량지표 배점을 확대(55점→ 59점)하여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면서,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35점→36점) 분야를 비중 있게 평가하였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재난·안전관리 지표 비중을 전년대비 대폭 확대(2~3점→최대 10점)하였으며, 혁신평가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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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3동, 초복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과
광명시 하안3동행정복지센터 김용진 동장은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 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시원한 수박을 전달했으며 11일에는 어르신 환경봉사대 22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방문은 요즘 불볕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내 에어컨과 낡은 가구 상태 확인 등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수박은 하안행복센터(위원장 김재일)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에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09년 2월 13일 발족한 하삼행복센터는 지금까지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1,506세대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6단지 경로당 김세원 회장은 “매번 이렇게 직접 동장님이 방문해주시고 지난 번 맛있는 짜장면 점심식사에 이어 수박까지 가져오니 동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진 하안3동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뵈면 집에 계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이 더위에는 전기세 생각하지 마시고 꼭 에어컨을 켜시고 지내시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