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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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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 “삼라만상 프로젝트” 참여로 배우고, 실천하고

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

시립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선영)은 지역주민들의 일상 안에서 민주주의 실천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나와 만나는 일상의 민주주의 실천’ “삼라만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9 시·군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라만상 프로젝트는 그룹별 집중교육과 지역주민 일반강좌로 구성되어있다. 그룹별 집중교육은 중·장년층, 시니어 그룹으로 나뉘어 약 60여 명이 총 3기에 걸쳐 “삼라만상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철산복지관의 대표 리더그룹인 해피모아자원봉사단이 6월에 첫 번째로 수료하였고, 철산시니어대학 총학생회 임원이 2기에 참여하여 총 36명이 수료하였다. 삼라만상 프로젝트 2기 교육은 광명시 이해교육 2회기, 광명시 역사투어 1회기, 민주시민교육 2회기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민주시민교육에서는 경기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서원희 대표가 ‘존경받는 노년기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존경스러운 노인 사례와 실천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별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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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하안3동, 초복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과
광명시 하안3동행정복지센터 김용진 동장은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 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시원한 수박을 전달했으며 11일에는 어르신 환경봉사대 22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방문은 요즘 불볕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내 에어컨과 낡은 가구 상태 확인 등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수박은 하안행복센터(위원장 김재일)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에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09년 2월 13일 발족한 하삼행복센터는 지금까지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1,506세대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6단지 경로당 김세원 회장은 “매번 이렇게 직접 동장님이 방문해주시고 지난 번 맛있는 짜장면 점심식사에 이어 수박까지 가져오니 동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진 하안3동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뵈면 집에 계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이 더위에는 전기세 생각하지 마시고 꼭 에어컨을 켜시고 지내시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