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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명여성의전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기념 제2회 여성폭력생존자 말하기대회 개최
광명여성의전화(대표 정애숙)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11월28일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기념하여 광명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여성폭력생존자 말하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여성폭력생존자 말하기대회는 여성폭력의 피해자들이 상담과 지원을 통해 생존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치유와 자립을 해나가는 과정을 생존자들의 목소리로 말하는 자리다. ‘한국여성의전화 분노의 게이지’ 통계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2019년 10년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위협을 받은 여성의 수(2,136명)를 퍼포먼스로 기획하여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렸다. 그리고 여성의 대한 폭력을 사소한 일로 보는 것에 반대하며,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계획된 범죄라고 외쳤다. 박승원광명시장은 퍼포먼스 관람 후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깊이 느끼며 여성폭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의식의 변화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말했다. 여성폭력생존자들은 가정폭력피해자가 폭력을 피해 쉼터로 입소하는 과정과 쉼터이후 자립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나가면서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렸다. ▶“쉼터 후 자립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부족합니다. 가정폭력피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정책과 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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