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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다.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을 표방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를 가졌다. ‘소통과 포용, 화합과 번영’을 모토로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협의회장 김포중)가 주관한 경기도 회원대회는 2022년 11월 22일(화) 13:30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의 바르게 회원 1,500여 명, 박승원 시장, 안성환 시의장, 양기대 국회의원, 김정호,최민,유종상 경기도의원, 심상록 민주당광명갑 사무국장 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다.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대회기 입장으로 시작되었는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단 한곳도 빠짐없이 각 시.군의 회장단이 대회기를 들고 입장하여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포중 광명시협의회장은 개회선언에서 “바쁘신 가운데도 어려운 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임귀선 경기도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바르게경기도대회를 위해 고생하신 광명시회원들에게도 대단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바르게회원들은 항상 가정과 이웃,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한다는 바르게 행동강령을 지키며 살고 있다. 그동안 고생하신 회원들이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례, 최현주 경기도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 내빈소개, 2022년 한해동안 경기도 31개 시.군 바르게회원들의 활동성과보고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박승원 시장은 환영사에서 “시민과 함께 일하는 대표도시 광명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3년 만에 개최되는 경기도 회원대회를 광명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바르게운동은 국민의 삶 속에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을 다시 한번 환영한다”라고 했다. 안성환 시의장은 환영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창립 33주년 경기도회원대회를 광명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광명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안전하며 건강하게 만드는데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양기대 국회의원도 환영사에서 “경기도대회의 개최를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여 준비하신 임귀선 경기도회장님, 김포중 광명시회장님과 광명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바르게는 진실,질서,화합이라는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오셨다. 감사드린다”고 했다. 임귀선 경기도회장은 대회사에서 “경기도회원대회를 위해 정성을 다해 열성적으로 협조해주신 광명시협의회 김포중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가 회원 간 우호증진과 교류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갈등 해소와 주민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지길 바라며 참석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 밖에도 참석하진 못했지만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대회를 축하했다. 이어진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유공 표창에서는 임귀선 경기도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안성시협의회 부회장 이훈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광주시협의회 구본준 회장, 양주시협의회 정은기 회장, 안양시협의회 고양명 부회장, 시흥시협의회 홍성직 회장 등 4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광명시협의회 윤순임 여성회장 등 30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임선미 광명시협의회 부회장 등 40명이 경기도지사 표창, 김창근 광명시철산1동위원장 등 40명이 경기도의회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도 경기북부지방 경찰청장 감사장 5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 40명, 바르게 금장 33명, 중앙회장 표창 46명, 경기도회장 표창 62명 등으로 2022년 노고를 다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2년 회원배가운동 등 바르게살기운동 활동을 평가하는 우수협의회 시상에서는 광명시협의회가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어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등 김포시 최우수, 평택시,안양시가 우수협의회로 선정되어 상금 50만 원을 수상했다. 김포중 광명시협의회장이 대회기를 임귀선 회장에게 반납하고 임귀선 회장이 2023년 경기도대회를 개최하는 안성시에 대회기를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유순진 수석부회장과 윤순임 여성회장이 바르게살기 결의문을 낭독하며 뜨거웠던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회원대회’를 마무리하고 2023년 안성시에서 만날 것을 기약했다.









‘2022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1그룹 성남, 2그룹 시흥, 3그룹 구리 등 최우수 선정

성남시, 시흥시, 구리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시군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들 시군에 각각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 시군에 대해 총 34억 원의 상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 및 도정 주요시책 등 89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1.1~9.30. 기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이 포함된 1그룹에서는 성남시가 99.31점을 획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고양시(98.69점)와 수원시(98.17점)가 우수상을 수상해 각각 2억 원씩을 지원받게 됐으며, 화성시(98.09점)와 용인시(97.48점)도 각각 장려상과 1억 원씩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인구수 기준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군이 포함된 2그룹에서는 시흥시가 100.45점으로 최우수 지자체에 올랐다. 다음으로 파주시(99.62점), 김포시(98.84점)가 우수상을, 하남시(98.79점)와 양주시(97.82점)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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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빛가온초, 아빠와 함께하는 미니 올림픽
광명시 일직동 빛가온초등학교(교장 박계숙) 아버지회에서는 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아빠와 함께하는 미니 올림픽” 행사를 진행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아빠들이 발 벗고 나섰다. 아버지회가 주축이 되어 100여 명의 아빠와 자녀가 단체 5종 경기(풍선 투포환, 종이 접시 투원반, 신문지 투창, 풍선 투해머, 신발 던지기)와 몸풀기 게임으로 체육관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위아래 공 전달하기, 인간 파도타기, 훌라우프 통과 릴레이 경기는 아빠와 자녀의 키 차이를 극복한 협동심이 발휘되는 순간이었다. 이처럼 아빠와 함께 손잡고 달리고, 풍선을 던지고, 매트를 구르면서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며 함께 뛰고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주말이었다. 그동안 색종이로만 접어본 똑같은 모양의 비행기가 아닌 오늘만큼은 마치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된 것처럼 전문가용 종이로 꼼꼼하고 반듯하게 접어 만든 비행기로 멀리 날리기, 높이 날리기, 오래 날리기 대회는 단연 이날의 하이라이트가 아닐 수 없었다. 아빠들은 오랜만에 만국기가 휘날리던 가을 운동회 때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추억을 만들고,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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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하안1동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나눔 행사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혼호)·부녀회(장희남)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소하2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및 통장, 자율방재단원,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여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를 만들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100가구와 관내 15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이◯◯ 어르신은 “배추가격이 비싸 겨울철 김장김치를 담가 먹기가 많이 부담스럽고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가주시니 한시름 놓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김장김치를 담가 준 소하2동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희남 소하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그는 봉사에 참여하고 성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국 소하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통장 및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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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가 요청했더라도 부동산 이중계약서 작성은 위법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들의 요청으로 계약서를 다른 내용으로 두 번 작성해준 공인중개사에 내려진 업무정지 6개월 처분이 적법하다는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이하 경기행심위)의 결정이 나왔다. 경기행심위는 A씨가 B시를 상대로 낸 ‘공인중개사법위반 업무정지처분 취소청구’에 대해 이같이 재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A씨는 2020년 5월 건물 임대차 계약과 관련해 당사자들의 요구에 따라 ‘건물이 매각되면 임차인은 보증금과 임대료를 상향조정한다’라는 특약사항을 넣은 1차 계약서를 작성했다. 일단 저렴하게 임대한 뒤 차후 건물을 매각할 때 임대료를 올릴 수 있도록 해 건물의 가치를 높이려는 임대인의 요청이었고, 임차인도 이에 동의했다. 그러나 이들은 같은 날 특약사항을 삭제하고 보증금과 임대료를 상향한 금액으로 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것을 요구했고, A씨는 종전 계약서를 파기하지 않은 채 2차 계약서를 작성했다. B시는 공인중개사 A씨가 서로 다른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했다며 업무정지 6개월을 처분했다. 공인중개사법 등에 따르면 개업공인중개사는 거래계약서를 작성할 때 거래금액 등 거래내용을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거래계약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