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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3동 충청향우회,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참여

박윤수 회장, 위기의 이웃들에게 119처럼 희망이 되길

하안3동 충청향우회,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참여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회장 박윤수)는 1월 15일(금)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본부장 이상재)에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희망성금 119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박승원 시장,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 박윤수 회장, 정봉일 사무국장, 박재철 운영위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성금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가 좋은 인연으로 나눔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윤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달한 성금이 위기 상황에 달려가는 119처럼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된 성금은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에 사용되어지며, 감염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가정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 나누자, 극복하자’ 슬로건하에 기업·단체, 개인, 새터민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참여로 범시민 나눔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청년들과 함께 만드는 청년예술창작소

광명시가 청년들만을 위한 공간인 ‘청년동’ 조성을 앞두고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동 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설계 관계자, 관련 부서 담당자가 참여했으며 청년동을 직접 사용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청년 12명도 함께 했다. 광명시는 철산동 (구)평생학습원 4층에 청년들의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청년센터’와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예술창작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에도 청년들과 함께 설계안을 살펴보며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착수보고회 때 청년들은 미술활동 공간, 공연을 위한 음향장비,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공연장, 유튜브 촬영공간, 영상촬영·편집실, 영상장비 등을 마련해 줄 것과 소음 방지를 위한 공간 재배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착수보고회 때 청년들이 제시한 의견과 온라인으로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대부분 “지난 착수보고회 때 제시한 의견이 모두 반영되어 기쁘다. 우리 청년들의 생각을 설계안에 모두 담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년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싫증나지 않는 모던한 색상 사용, 40명 이상이 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신청 기준만 되면 생계급여 받을 수 있어

경기도가 올해부터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 노인, 한부모 수급권자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이 기준이 폐지되면 저소득 취약계층은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노인과 한부모(만 30세 이상) 포함 가구에 한해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신청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유무에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만 65세 이상 노인, 한부모 가구에 생계급여 지급 시 수급대상자 뿐만 아니라 1촌 직계혈족(부모, 자식)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도 함께 고려해 지급 대상자를 선별해 왔다. 단, 고소득․고재산(연소득 1억 원, 월 소득 834만원 초과 또는 부동산 9억 원 초과) 부양의무자가 있는 가구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올해까지 계속 적용하며 내년부터는 생계급여 수급권자 전체 가구에 대해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기준 폐지로 도내 저소득 3만1천여 가구가 추가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 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의 기준이 되는 자동차 재산 기준도 올해부터 완화됐다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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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초, 학부모회 토닥토닥 프로젝트
철산초등학교(교장 송민영)에서는 학부모자치로 철산학부모회(회장 채의진)를 조직하여 2020년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학부모회 배움나움(공예) 동아리 회원들은 나무를 보호하자는 마음에서 출발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양말목공예를 통해 나무 겨울옷을 제작해 수목에 입혀주었다. 철산초 학부모회의 맘스에너지스쿨과 에코맘폴리스는 광명기후에너지센터, 광명시청과 함께 올해 시작된 기후에너지 동아리로 학부모 산하 동아리로 2020년 활동했다. 기후에너지동아리는 코로나19로 1회용 쓰레기가 넘치는 것을 예방하고자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아이스팩 등 재활용하기, 친환경수세미 사용 실천하기, 에너지 절약 소등하기 등 지구살리기 환경을 실천하는 활동을 기후에너지 학생동아리 멘토로 함께 하며 활발히 실시했다. 2020년을 마무리하며 철산초 학부모들은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스크스트랩을 만들었다. 학부모들이 만든 마스크스트랩은 핫팩, 차, 응원의 글과 함께 학습 꾸러미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2021년 1월 6일 온라인으로 열린 학부모회 대의원 다모임에서 1년간 수고한 학부모회 대의원들과 신년 인사 및 내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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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3동 충청향우회,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참여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회장 박윤수)는 1월 15일(금)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본부장 이상재)에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 희망성금 119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박승원 시장,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 박윤수 회장, 정봉일 사무국장, 박재철 운영위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성금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하안3동 충청향우연합회가 좋은 인연으로 나눔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윤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달한 성금이 위기 상황에 달려가는 119처럼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된 성금은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에 사용되어지며, 감염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가정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 나누자, 극복하자’ 슬로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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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국회의원 “위안부피해자 日상대 승소, 우리정부와 정치권 후속조치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8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조속한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양 의원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 사건 선고공판에 참석한 뒤 “오늘 대한민국 법정은 일본의 전시 여성인권유린범죄에 대한 준엄한 단죄를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한을 풀어주는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국제인권법의 인권존중원칙을 앞장서 확인해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국제적인 모범 판례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대한민국 법원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정부와 정치인들도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 등을 이끌어내기 위해 일본정부와 재협상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양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법안들을 처리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며 1호 법안 ‘일본군위안부 피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요

광명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라등급
광명시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의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평가한「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결과에서 라등급을 받아 민원서비스 개선의 숙제를 안게 되었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시·도교육청(17), 광역·기초자치단체(243)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 중 29개 기관이 기관유형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행정기관 우수기관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가 선정되었고, 시·도교육청 중에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이 되었다. 광역자치단체 중에는 전라남도, 경기도가 선정되었으며,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경기도 파주시, 충북 음성군, 서울 성동구 등이 최우수 ‘가’등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민원서비스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2020년 8월까지 1년여 기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을 평가하고,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 유형별 평가등급(5개 등급)을 결정했다.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대 분야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대해 서면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