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목)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6.4℃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박승원 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 만나 “광명, 5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최적지”

박승원 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 만나 “광명, 5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최적지”

- 박 시장, 7일 오전 국회서 최휘영 장관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지원 건의 - KTX 광명역·신안산선·월곶판교선·GTX 등 초광역 교통망… 전국·세계 잇는 최적 입지 강조 - 3기 신도시·테크노밸리·광명역세권 연계해 K-컬처 미래성장산업·체류형 문화관광 거점 구상 박 시장 “돔구장, 새로운 콘텐츠·산업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 전진기지로 만들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7일 오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광명시가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과 함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최 장관을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규모(5만 석)와 중규모(3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전국 공모를 시작해 12월 사업제안서 접수·평가를 거쳐 입지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부지 등에 대규모 돔구장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시장은 “광명은 우수한 교통망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산업·문화·관광 인프라를 갖춰 돔구장을 건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광명의 강점을 바탕으로 돔구장을 케이팝과 예술 공연,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ICT) 등 다양한 분야가 만나 새로운 케이(K)-콘텐츠와 산업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미래성장산업의 전진기지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 역시 “광명은 돔구장을 국가 차원의 케이(K)-컬처 거점으로 성장시킬 충분한 잠재력이 있는 곳”이라며 “돔구장이 K-컬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핵심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문체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최 장관은 광명시의 입지적 장점과 K-컬처 미래성장 거점 구상에 공감을 표하며, 향후 공모 과정에서 광명시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박 시장은 광명시가 가진 입지적 우수성을 네 가지 핵심 논리로 설명했다. 우선 광명시가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초광역 교통 허브라는 점을 강조했다. 고속철도(KTX) 광명역은 경부·호남·충청·강원과 수도권을 잇는 고속철도 핵심 거점이다. 여기에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지티엑스(GTX) 등 광역교통망이 더해지고 도심공항터미널까지 갖춰져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인천국제공항까지 2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국내 관람객뿐 아니라 해외 한류 팬과 글로벌 비즈니스 방문객까지 쉽게 찾을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돔구장과 연계해 K-컬처와 첨단산업이 결합한 미래성장산업 거점을 구축한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배후 인프라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집적될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콘텐츠 기업을 돔구장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기반 무대 연출, 차세대 미디어아트, 실감형 확장현실(XR) 콘텐츠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엔터테크 연구개발부터 글로벌 기술 실증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건립 예정지 주변 도시개발 인프라를 연계해 새로운 K-컬처 소비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인근에는 광명문화복합단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고속철도(KTX) 광명역세권 등 주거·산업·문화·관광·쇼핑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인프라를 돔구장과 연결해 공연 관람객뿐 아니라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새로운 문화소비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서울과 수도권 서남부를 잇는 광명의 입지적 강점도 강조했다. 서울과 가까운 광명의 지리적 이점과 교통·산업·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의 문화 수요를 수도권 서남부로 확장해 새로운 K-컬처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과 연계 전략을 바탕으로 돔구장 유치를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해 7월 ‘케이(K)-아레나(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 전담팀(TF)’를 구성하고 유치를 위한 기본전략 수립을 완료했다. 현재 문화·콘텐츠, 공연장, 스포츠 등 관련 분야 전문가에게 자문받으며 ‘케이(K)-아레나(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우려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돔구장이 스포츠·공연뿐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관광·쇼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국가 차원의 K-컬처 복합산업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을 구체화하고,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 공모에 경쟁력 있는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광명시청 검도팀,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우승

- 제23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 남자부 단체전 정상… 강배훈 4단부 개인전 3위- 김윤순 감독 최우수감독상 수상… 올해 전국대회서 단체·개인전 고른 성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23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명시청 검도팀은 남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배훈 선수는 4단부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김윤순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올해부터 팀을 이끄는 김윤순 감독은 광명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지도자다. 2007년부터 광명시청 검도팀 코치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감독으로 부임했다. 올해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감독으로도 선임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검도팀과 배드민턴팀으로 구성돼 있다

광명시, 경기도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 1위

- 광명시, 금연·절주·걷기 실천하는 ‘건강생활실천율’ 56.4%…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 - 금연 문화 확산부터 걷기 생활화까지… 건강한 생활습관 확산 위한 사업 성과 박승원 시장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 도시 만들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수준에서 경기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가 지난 7월 발간한 ‘수도권역 만성질환 통계 알리미’ 제2권 제16·17호에 따르면 광명시의 건강생활실천율은 56.4%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경기도 평균 38.9%보다 17.5%포인트 높은 수치다. ‘건강생활실천율’은 금연·절주·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사람의 분율로, 시민들의 전반적인 건강생활 실천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다. 금연은 현재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경우, 절주는 비음주 또는 적정 음주 기준을 지키는 경우,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번 결과는 광명시가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분야별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객관적인 지표로 나타난 성과다. 금연 분야에서는 금연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금연클

박승원 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 만나 “광명, 5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최적지”

- 박 시장, 7일 오전 국회서 최휘영 장관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지원 건의 - KTX 광명역·신안산선·월곶판교선·GTX 등 초광역 교통망… 전국·세계 잇는 최적 입지 강조 - 3기 신도시·테크노밸리·광명역세권 연계해 K-컬처 미래성장산업·체류형 문화관광 거점 구상 박 시장 “돔구장, 새로운 콘텐츠·산업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 전진기지로 만들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7일 오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광명시가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과 함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최 장관을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규모(5만 석)와 중규모(3만 석)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전국 공모를 시작해 12월 사업제안서 접수·평가를 거쳐 입지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부지 등에 대규모 돔구장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시장은 “광명은 우수한 교통망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산업·문화·관광 인프라를 갖춰 돔구장을 건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


추미애, 국토부 장관 만나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 추미애 경기도지사, 2일 오후 서울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 4대 특화전략으로 산업연계형·연구개발캠퍼스형·자족신도시형·역세권 복합개발형 제시 - 추미애,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도시 설계해야…물량뿐 아니라 일자리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희망 줄 수 있다” - 홍지선, “실무협의체 구성해 경기도의 목소리가 많이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 공급물량을 중심으로 한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경기도의 산업·일자리·교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거와 자족기능을 함께 조성하자는 전략이다. 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하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달라진 산업·일자리 구조를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에도 함께 반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서울 집값이 많이 올라 공급 대책을 세우면 신규택지 공급을 경기도가 떠안게 된다”며 “그러다 보니 경기도 나름의 도시 비전을 가지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도시계획 정


학교소식

더보기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가족센터, 제11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수상
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가 7일 ‘제11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사회통합부문 「상생협력·포용사회 조성」 부문에 선정돼 수상했다.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은 지역갈등 해소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사회에 존재하는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명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다문화가족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성장과 다양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하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남은정 광명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가족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온 과정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삶을 존중하고 지역

비움, 채움, 나눔

더보기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온정나눔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4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섭, 장상화)는 22일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4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총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온누리상품권은 광명4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추석 명절 전에 직접 전달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섭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명절에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역의 복지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

시 있는 마을




지역의 정치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임오경 “광명을 K-컬처 핵심 거점으로”…돔구장 유치·스피돔 활용 문체부에 건의
-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정책건의서 전달 - 2027 ‘패노메논’ 광명 스피돔 연계 개최 제안…“경륜 넘어 국제 문화교류 공간으로”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갑)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승원 광명시장과 만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광명 유치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부지 등에 대규모 돔구장을 유치해 스포츠와 K-팝 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임 의원은 광명이 수도권 교통망과 입지, 산업·문화 인프라를 갖춘 만큼 돔구장을 단순 체육시설이 아닌 K-팝·공연·스포츠·ICT가 결합된 국가 차원의 K-컬처 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 의원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대규모 K-컬처 축제 ‘2027 패노메논(FANOMENON)’을 광명 스피돔과 연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패노메논은 K-팝을 중심으로 공연과 게임·패션·푸드 등 다양한 K-컬처를 결합하는 대규모 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임 의원은 광명 스피돔에서 일주일가량 공연과 문화행

광명도시공사,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공사”)는 지난 10월 1일 개최된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고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직원 복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기업 및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좋은 직장은 직원들의 행복만족도가 높은 것처럼 공사 직장으로써 가치와 관련된 제도장치를 마련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며 “재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노력해온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직원들의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유연근무제 운영, 출산·육아 지원, 가족돌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그린수소부터 AI 자원순환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유치 본격화’
경기혁신센터·서울과학기술대, 경희대, 충북대 기술지주·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 참여 기후테크·에너지효율·AI 등 미래 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6개사 IR 참여 그린수소·폐플라스틱 자원순환·AI 기반 자원채취 등 혁신기술 선보여… 투자 연계 지원 2026년 8월 28일 --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8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트업 815 IR은 성남시 수정구 판교 창업존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인 경기혁신센터가 주관하며,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연계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합 IR은 △창업유관기관 Track 2회 △대학·기술지주 및 연합 Track 4회 △왕중왕전 1회 등 총 7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창업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제38회 IR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 경희대기술지주, 충북대기술지주,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참여하는 ‘대학·기술지주 Track’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린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