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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북라이크, 자원봉사센터와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820일 북라이크(대표 안현정),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의 나눔으로 취약 1인가구를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북라이크,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은 건강 회복을 위한 여름나기 보양식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든 삼계탕 후원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후원해주신 음식은 햇빛고시원, 현대고시원, 하안원룸고시원 등 5곳의 1인가구 50가구에게 전달되었다.

 

북라이크는 광명동에 와북놀이터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북라이크 안현정 대표는 우리 주변에 혼자 사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1인가구에게 밑반찬 나눔 등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은 고시원에서 생활하시는 1인가구 분들에게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큰 힘을 보태어 주신 북라이크,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자원을 연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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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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