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 맑음동두천 29.8℃
  • 구름많음강릉 24.3℃
  • 구름많음서울 30.5℃
  • 소나기대전 22.3℃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4.2℃
  • 흐림광주 26.0℃
  • 구름많음부산 24.3℃
  • 흐림고창 26.1℃
  • 맑음제주 26.2℃
  • 맑음강화 28.0℃
  • 흐림보은 22.6℃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22.8℃
  • 구름많음경주시 27.8℃
  • 흐림거제 24.9℃
기상청 제공

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노사 공동 안전점검 등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한뜻 모아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제안했다.

 

노사 합동 사업장 안전점검 활동

 

공사 발전을 위한 노사 공동 토론회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문화·체육 활동 프로그램 개발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상조회 구성 협조

 

정기적 정담회(가칭 스마일 노사 정담회’) 개최

 

 

서일동 사장은 공공기관인 공사의 최우선 가치는 고객인 광명시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노사가 원팀(One-Team)이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 만들기에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상반기‘스마일 현장경영’마무리…
-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공감하는 조직 혁신 기반 다져 - 직원참여를 바탕으로 경영혁신 플랫폼 역할 톡톡히 - 현장 중심 소통경영으로 시민 체감 서비스 품질 제고 - 광명동굴 현장 점검 통해 성수기 안전·운영 대책 집중 논의 - 향후,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향상 모색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차 ‘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